전능의 역설 문제는 중세 시대때 이미 해결되었다?.jpg
정확히는 중세 "기독교"에서 인데
예를 들어 "신은 자신이 들 수 없는 바위를 만들 수 있는가" 같은
모순 문제에서
토마스 아퀴나스는 "논리적 모순인 것은 전능의 대상이 아니다" 라고 정리했다.
여기서 논리적 모순이란
물리적인 것(부활 같은 기적)을 말하는게 아니라
언어적으로 모순(위의 돌 문제) 같은 것을것을 말한다.
"엥? 전지전능하다면 뭐든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정신승리아님?"
이럴 수 있는데
논리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전능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면
언어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은 "것"이 될 수가 없다는 것
예를 들어
"신은 @@?!?+^#%를 할 수 있는가?"
라고 한다면
저건 "것"부터가 될 수가 없다.
참고로 다른 철학적 문제인 악의 문제는 이것보다 딥한 문제





애초에 존재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전능의 저울에 올릴수조차없단거군
즉, 말 자체가 모순이기 때문에 그냥 불가능하단다, 제자야
가서 우물물이나 떠와라, 쳐 맞기 전에
악의 문제는 누구도 해결 못하니까 머
가톨릭이 천년 이상 짱구굴려서 내놓은 답도 부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