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종의식은 서방권과는 좀 차이가 있을 뿐 존재하지
우리나라 인종차별 '민족'차별이 기본적으로 저점이 상당히 폭넓게 자리잡혀 있음
무지함에서 오는 것도 있지 분명 내가 마트 정육점에서 나에게 항상 친절하시고 더 주셨던 아주머니
흑인 여성 보더니 깜짝 놀라면서 '까매도 너무 까매...' 이러시던 게 현실임
사실 이 정도는 심각한 범죄로 안 여길 거임 다름에서 오는 차이에 너무 놀라서 직관적으로 받아들인 정도로 여기니까
반면 미국에서 저랬다면 어찌 되었을까 '우리' 라고 하는 공동체에 관대한 점을 타인에게는 적용 시키지 않지
동북아인들이 민족의식이 꽤 높은 편임 그래서 미국에 사는 아시아인들 끼리도 서로 가린다구
그런 거 보면 서로들 '노란 것들 끼리 ㅈㄹ들 쳐하네' 이런다고들 함
그만큼 정체성 관련해서는 배타적임 타 집단에 대해서 거리감을 확연히 두고 싶어하는 것도 분명 존재 함
그렇다고 종교나 사상 그런 차이에서 오는 테러리즘이나 이런 게 강한 편은 아님 강력 범죄의식은 높지 않기 때문임
우리는 서방권 이었으면 '범죄'의 영역으로 여길 부분을 그렇게 여기지 않고 있을 뿐
시골은 다문화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다 라고들 하지만 내가 시골 출신이라 잘 알기도 하구
같은 '사람'으로 여겨서 받아들인 게 아니라 '가축' 비슷한 존재로 여겨서 받아들인 거를 분명 우리의 공동체 중 일부로 받아들인 게 맞을까





한국에서 중국인 욕하는거부터 미국에서 그대로 하면 미친 레이시스트 취급받는데 ㅋㅋ
저런거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차별이라는 시각마저 남이 정해놓은 시각으로 보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런 점도 분명 있을 거임
한국은 국력차별이 심한거같음
백인도 영프독정도 강대국이면 모를까 발트삼국 같이 객관적으로 선진국이지만 약소국이면 무시하는 느낌
동남아 처럼 중진국 + 약소국이면 더더더욱 심해지고
예로부터 대외적인 힘이나 품위 이런 거를 매우 중요시 여기던 국가 였잖음
치안이 좋다 - 시민성이 좋다 - 인종차별이 없다
이 3개는 서로 상관관계가 크지 않음
그런데 종종 '우리가 깜둥이나 ㅉㄲ 길거리에서 패죽이는 것도 아닌데 뭐가 인종차별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음
우리가 길거리에서 흑인과 중국인을 패죽이지 않는건 CCTV가 많고 공권력이 가까워서 치안이 좋기 때문이지 시민의식이 높거나 인종차별을 안해서가 아닌데
그러한 역학 관계도 배움에서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지 그러지 못하면 그저 어린 아이들이 장난감 빼앗겼을 때 느끼는 그 질시 같은 감정이 지배 하게 되구
이게 이정도로 비추비율 높은 글은 아닌거 같은데?
왜냐면 불편 하거든 자기를 까는 거 같은 느낌이 드니까
글쎄다. 나도 시골 살지만 가축 운운은 좀 너무 나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