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뭔일이 있었나 싶은 게임사
캡콤
2017년 이전까진 코나미랑 더불어 일본 최악의 게임 개발사, 퇴물 소릴 들었는데
2017년, 바하7을 시작으로 각성하더니
바하, 몬헌, 스트리트파이터, 데메크, 록맨 등의 메인 IP를 전부 되살리고
2026년 현재는 귀무자, 마계촌, 드래곤즈 도그마 등 2군에만 머물렀던 IP도 성공적으로 재가동시키고
프래그마타 같은 신규 IP도 내면서
일본에서 닌텐도 다음가는 입지의 게임사로 신뢰회복을 함.
평이 완전히 나락갔다가 이정도로 압도적으로 각성해서 돌아온 경우는 노 맨즈 스카이를 만든 헬로 게임즈 외에는 거의 없어서 이례적인 수준임.






re3로 살짝 타락했나 싶었는데 곧 바로 정신 차리긴했지
게임 무시하던 애비가 은퇴하고
아들이 경영 시작함.
그래도 우린 잊지 않을것이다
아수라의 분노
철권x스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암울했다는 기간은 그냥 RE엔진 개발하는 동안 아무것도 안하긴 그러니깐 뭐라도 내놔야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ㄹㅇ 내가 캡콤 잘 모르지만 사람들이 저 당시 몇년 전으로 돌아가 캡콤이 게임계의 구세주라는 소리를 하면 과연 믿을 사람이 있을까 싶다 같은 소릴 많이 했었던 듯
드독2가 성공했다고??
RE엔진 완성
개껌에서 갓갓으로
돌려쓰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진짜 잘만들긴했지
족벌경영의 최악과 최고를 모두 보여준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