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일본도 견제하기 시작했다는 한국인들 마운자로 의료관광... ㄷㄷ
마운자로 한국의료관광이
최근 일본내에서 화제가 되는중
(한국인 여성)
친구가 맞아보고 2주간 5kg가 빠졌다고함
그런데 구입을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한다는데
이른바 '스시자로' 라고 불리며
일본에서 마운자로를 구입하는게 유행이라는것
한국인 인터뷰
한국에서 3개월치를 살 돈이면
일본에서 3개월치+비행기+호텔비+관광을 하고도 돈이 남더라
인천공항에서 걸리면 압수처리
올해 5달동안 검사에 걸린것만 290건쯤
무슨 이유로 압수하는진 모르지만
아무튼 해외에서 사오면 반드시 압수함
걸리면 뺏기는데도 증가하는 이유는
일본의 마운자로 가격이 너무 저렴하고
한국의 마운자로 가격이 비싼편이기 때문
일본에서 한달치를 대략 7만원에 살수있는데
한국에선 30만원내외
3달치면 70만원이나 차이가 남
(실제 일본 병원 한국어 안내문)
한국 병원들이 중국인 상대로 영업하듯
일본병원도 한국어로 영업하면서 손님들을 끌어모으고 있음
근데 문제는 일본에서 마운자로가 저렴한 이유가
건강보험에 포함되는것을 조건으로 정부가 직접 약값 협상을 했기 때문임
이것 때문에 한국인들 무임승차 하냐는거냐면서
일본내에서 외국관광객 구매를 막아야한다는 여론이 일어나는중













저렴한 이유가 저렇다면 막으려 하는 게 당연하겠지...
세관에서 막힌지가 언젠데 무슨 견재여
세관에서 막혀봐야 폐기하지 일본으로 돌려보내는 게 아니잖아
폐기되니까 사러 안간다고 이제는
사실 세관에서 걸릴 확률은 전수조사때 걸리는건데 관광객 비율로 따지면 0.6퍼 센트라고 함. 근데 들켜도 바로 다시 일본가서 마운자로 사와도 그래도 이득
폐기가 기본이겠지만 전에 본 뉴스 생각하면 빼돌려서 쌀먹하는 사람 있는 것 같음
세상에 우리나라가 다른나라 의료보험보고 의료관광을 가는 날이 오다니
보험료에서 나가는거면 막는게 맞지.
일본에서 막는게 아니라
국내 통관에서 막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말야.
우리나라에서는 처방전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라 통관 까다로움
처방전 있는 의약품은 원래 막는게 정사
쟤들 건보료라고? 그럼 막을 수밖에 없긴 하네
우리도 건강보험 포함시켜줘
저건 막것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