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pc광고땜에 나이키가 망했단 건 걍 날조임

시대 트렌드 자체가 위고비 등장후
뚱뚱한 거 옹호하며 개지랄하던 바디프렌들리에서 호다닥 건강체형으로 바뀐 건 맞는데
바디프렌드리 PC광고 땜에 망했다?
걍 지 혐오하고 싶다고 알면서 날조하거나 걍 상식이 없는거임
나이키 이 지랄 할 때
아디다스도 이지랄함
나이키는 걍 디자인 기술개발 ㅈ도 안하고 이름값으로 버티고
중국행님들 꿀 달달하네요 ㅎㅎ 원툴 빨던거
중국시장 침체맞고 아디다스 포함 대체품들 올라오면서 자살한거임
똑같이 저 지랄한 아디다스는 최근 어닝서프라이즈까지 나서 제2의 전성기라 할 정도임
아니라고? 아이다스도 2022년이후 주식 개쳐망했다고?
그때는 저딴 마케팅이 문제가 아니라 아디다스는 신장위구르 면화사태 + 칸예 논란 터져서 나락갔음
PC가 좃같은 건 맞는데 뭔 광고 하나로 기업이 나락을 가
심지어 바디프렌들리한 이유는 기존 고객 +a노리려고 했던 신념이 아니라 순수한 상업적 원인에 의한 행동이었음
또 바디프렌들리라 해도 저거 입고 쇼파에 누워있자가 아니라
저리 뚱뚱해도 당당하게 활동적인 이미지 계속 올려서 액티브함은 들어냈었고
걍 인간이 호르몬의 노예고 게으름의 늪을 이해 못한 것 뿐이지, 나름 뚱뚱해도 액티브할 수 있게 하자는 긍정적인 방향이었음





광고 모델 체형가지고 물어뜯어대는것도 솔직히 역겨운게
저런 광고의 목적은 체형이 어떻든 운동할 자신감을 가지자는게 목표고 자기들이 그런 사람들 체형에 맞춘 상품이 있다고 홍보하가 위함임
조롱하는 꼬라지 보면 헬스장에서 뚱뚱한 사람이 운동한다고 뒷담까는 저렴한 인간성들이랑 뭔 차인지
난 저런 사람도 이런거 편하게 입을 수 있다 같아서 좋아보임
100키로 까지 쪗을 때 옷이 정말 잘 끼고 찢어져서 힘들었거든
예전에 유게 베스트 자주가던 헬스장 썰이랑 뭐가 다른가 싶긴 함
??
PC 때문에 망한 애들 정말 있을 수 있겠지만 절대 다수는 기본기(창작물이면 재미, 저런 물건이면 기능성)가 모잘라서 망한 것들 아닌가
나이키는 그냥 맨날 똑같은 모델 색놀이 하다가 뒤진거 아니였나?
하나 히트치면 그것만 색 바꿔서 맨날 내던데
CK도 망햇어야지
걍 돼지새기들 모델써봣자 안팔린다는걸 깨달은거지
PC광고로 ㅈ망한 거가 있긴 함.
https://youtu.be/rLtFIrqhfng?si=yVU5eAiOC8uN2QoH
재규어의 이 광고.
광고 이전의 리브랜딩 문제이긴 한데...
다좋은데 저 짤좀 그만 봤으면 좋겠어 나는 동탁미시룩보다 저게 더 보기 싫어...
걍 사람들이 자기 불만에 맞춰 답을 정해버림
혐오선동으로 사이다 추천 받으며 베스트 한 번
사과랍시고 가슴짤 올리고 제 3자에게 면죄부 받으며 베스트 한 번
관리자는 허위사실유포든 바이럴이든 광역고소 유발이든간에
'의견의 다양성' 운운하면서 사실상 렉카들을 방치하고 있으니
베스트에 인생을 건 렉카들에게는 '혐오선동을 안 하는 것이 머저리' 인 셈이지.
유통을 본인들이하려다가 망햇다던데 아닌가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