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2만원 사기치고 진짜 끝까지 잠적하던 새끼의 결말.....
올해 1월에
2만원 입금받자마자 바로 연락 끊고 잠적해버린 새끼....
나말고 사기 피해자 많을줄 알았는데 그냥 아무 생각없는 하루살이 무뇌였고
나한테 사기치고 플랫폼 계정 정지 당해서
사기 피해자는 진짜로 나밖에 없던 새끼.....
경찰이 조사받으라고 해도 아니 조사 안 받아도
2만원 돌려주면 사건 그냥 송치 안한다고 해도 끝까지 무시하던 새끼....
검찰이 조사 받으라고 해도 끝까지 무시하던 새끼....
결국 벌금 30만원 처분나옴
진짜 빠꾸없는 새끼인거 같은데 2만원은 포기해야되는걸까
아 내 치킨 1마리 (요즘 물가올라서 돈 더 보태야함)




와 2만원에 전과를 선택하다니...
저도 소액 잡범 사기꾼 잡았는뎅 피해자는 대충 50명 이상
돈 아직도 못받았고 판결 이후로 법원에서는 그냥 손 놨는지 아무것도 연락도 못받음
2만원 돌려받으려고 드는 스트레스나 시간이 더 큼
그걸 써도 받을 수 있을지 장담 못해서..
이정도면 2만원 못 돌려받는거는 커녕 내돈 써서 ㅈ되게 하고싶음.
빠꾸진짜없네 2만원은 민사가도 수수료만 나오고 못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