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이 바디라인을 묘사 못 한 다는건 억지인듯
아까 내가 대충 검열 관련해서 쓴 글이 뒤늦게 베글가더니 비추 2개뿐이던게 13까지 늘었더라.
반박 의견 중에 일단 '작품마다 편집자가 달라서 기준이 지맘대로다' 이건 나도 알고있음. 근데 '애초부터 묘사를 못 한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
이건 1화밖에 안 나온 신작인데 탄 피부와 타지 않은 피부의 갭에 대한 페티쉬 러브코메디라서 청소년 러브코미디임에도 바디라인 묘사가 두드러져있음
거유로 유명한 대마법사 커리큘럼은 매 화마다 여주 찌찌 모핑이랑 몸매를 부각시킴
대충 19금 웹툰 아닌 거에서 내가 봤을 때 오 한 건 이 정도고
애초에 유게픽이기도 한 한요일부터 노출 많은 편임...
그래도 저렇게 반박 댓이라도 달면 양호라고 하나의 의견이라고 생각함. 웹툰은 워낙 많으니까.
근데 그냥 비추만 누르고 튄 애들은 ㅋㅋㅋㅋ 그냥 옛날 웹툰만 보던 애들이 보지도 않고 싫어하는 거라고 밖에... 만갤도 보면 웹툰 이상할 정도로 싫어하던데



















씹덕들이 원하는 꼴림이 아닐뿐이지
전투묘사보면 실제로 칼 휘두르는거 보면서 그렸나 싶은 작가도 있는 판국에
요즘 웹툰은~ 하면서 정작 웹툰 안보는 사람들이 요즘 웹툰 이야기함
와우같은거임 장수 플랫폼이니까 1n년도 0n년도 2n년도 각각 생각하는 네웹이 다 다름 ㅋㅋㅋㅋㅋ
어흐
러브러브 츄츄작가는 그래도 검열먹더라
옛날부터 웹툰 검열은 민원 들어와야 빡세게 잡고 그거 아니면 방치였어
웹툰보던 사람들이 검열사태때 접은 사람이 많다보니
우우 프레이의 빤스를 돌려내라~~
그림묘사뿐만 아니라 섹드립같은 내용적인 부분에서도 꽤 많이 풀림
지금 돌아다니는 것들은 대부분 예전 검열이거나 그로 인한 인식들이지
검열이 필요했었다
여기 루리웹도 그렇고 외부에서 세게 걸고 넘어지면 세게 검열하다가 시간 지나면 좀 느슨해지고 그런거지
사실 중국도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