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시키군 | 16:47 | 조회 0 |루리웹
[2]
사료원하는댕댕이 | 16:49 | 조회 0 |루리웹
[8]
감동브레이커 | 16:46 | 조회 0 |루리웹
[8]
새대가르 | 16:45 | 조회 0 |루리웹
[7]
데어라이트 | 16:46 | 조회 0 |루리웹
[7]
감동브레이커 | 16:41 | 조회 0 |루리웹
[24]
김전일 | 16:45 | 조회 0 |루리웹
[19]
깡프로 | 16:35 | 조회 0 |루리웹
[7]
이짜슥 | 16:39 | 조회 0 |루리웹
[24]
사이버렉카기사협회대리 | 16:39 | 조회 0 |루리웹
[12]
영원의 폴라리스 | 16:41 | 조회 0 |루리웹
[15]
안유댕 | 16:41 | 조회 0 |루리웹
[19]
Trust No.1 | 16:41 | 조회 0 |루리웹
[14]
모솔아1다 조지워싱턴 | 16:37 | 조회 0 |루리웹
[19]
리사드 | 16:36 | 조회 0 |루리웹
저도 예전에 도박에 왜 빠지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햇는데요
몇년전 로스트아크 할때 장기백떠도 미친듯이
눌렀던거 생각하면( 지금은 템렙 올리는 방식이
바보 같이 느껴저서 안한지 됨)저도 해골맨처럼
강원랜드 어딘가에 구걸하고 다녓겟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이 30넘으니까 생각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한번 놀러가 볼까 했는데 가도 뭐 자리 없어서 못해보겠네
역시 도박은 손대는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