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집편) 나리타공항 노숙자 유게이 탈출 성공
수요일(9/23)하는 ai 개인개발자 최대 이벤트
생성ai뭐든지전시회 vol6에서
라이트닝 토크 1세션+ ai 기술경험 동인지 팔려고 한 30대 유게이
엌ㅋㅋ 날씨 맑네 태풍 다 지났다 하고 출발했는데
지난거 아니었구요
태풍 뚫고 착륙하는 기장님 무엇
적란운 안이 이런지 처음암
인생에서 두번째로 긴 롤러코스터 탑승
(뇌우 내리는 에딘버러 공항을 화물기 타고 내린 거 이래)
역대급 폭우로 간신히 기차표를 샀는데
응 아니야 태풍 센터야
기차에게 내리세요 두번 당하기
막차로 2시간 늦게 간다는 특급권 구매
응 아니야 치바현 보라돌이됐어
창밖에 수직으로 비가 쏟아들어지고있어요
포기하고 개발 작업(2시간, 충전기 없음) 하고
앉는 자리 포기하고 한시간 줄 서서
규동 샐러드 세트 사서 노숙자 돌입
그런데 노숙자 유게이를 부르는 소리에 따라가보니
회사에서 쓰던 침낭보다 좋은 침낭을 주더라구요 개꿀
다음날 새벽 5시
공항은 침낭 노숙인 2600명의 대참사
새벽첫차 한다는 소리가 있어서 갔더니
신분당선급행 김포골드라인급 대기열
간신히 만원전철 낑겨타서 밖 보는데
마을 전체가 침수되어있어요
일반열차 싹다 운행불가가 맞다…
도로도 고속도로도 마찬가지라는듯
간신히 이제 도쿄방면으로 탈출
나리타 노숙자 체험은 이걸로 끝!
내일 행사 준비나 하고 저녘에 되면 이케부쿠로 캡콤x홀로라이브 콜라보나 가봐야지…

























세상에... 마을 전체 침수면
진짜 장난이 아니었구나... ㄷㄷㄷ
일정은 문제 없나 할려 했더니 일단 23일 일정이었구만
ㅜ머여 여행중간에 탈출한ㄱ여?
공항에서 12시간 지체됨!
욕봤다. 언능쉬어;;
도쿄는 거의 한달내내 비가 왔다더니 장난 아닌가 보네
요약 : 작성자 AI 개발하다 노숙자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