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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푸드로 비만이 되는 자유를 달라
미국아…어디까지 가느냐…
과자를 밥이라고 맥이는데 그걸 아동학대기 아니라고 할수있나 의문이 진지히게 들었다..
역시 히스패닉이 밥을 잘 챙겨먹이는군. 백인들은 정말 이상하다니까
점마들 기준으로는 그게 자유로운 경제활동(로비)의 결과물이라
졸라 좋은거임 ㅋㅋ
미국에서 그나마 제대로된 밥을 먹고 싶다면 멕시코 또는 히스패닉계 식당을 가라는게 유머가 아니게 된...
미국을 보면 찐자본주의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깨닫게 됨
진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쓰레기 수거차로 고기 주는것도 먹긴 하지
24년까지 급식이던 런치볼 잊었나봄
제 살 깎아먹기 ㅋㅋ
오죽하면 일본이 미국을 까냐 ㅋㅋ
자유라는 명사는 때론 무책임의 변명이 되기도한다. 아니, 어쩌면 자주.
미국에서 교육은 불법에 준하는 그레이존이니까
미국 격언 중에 당신이 먹은 게 당신을 구성한다? 이런 말 있었던 것 같은데, 되게 인상적이라 좋아하는데. 정작 먹는 거 보면 별로임 이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