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겜 프문 대표 인방키고 멘헤라 부릴 때마다 옛날 일했을 때 생각남
김지훈 대표 가끔 인방키고 "우리가 하는 거 싫어하면 걍 떠나라"하면서 멘헤라 부리는 거 보면
전형적인 잘나가는 벤쳐(AKA 좃쏘)에서 대형 계약 건 컨택된 후 빠르게 성장하면서 과부화 씨게 걸린 사장 보는 거 같음.
덩치 늘린다고 늘렸다만 자기가 경영 집중할 정도로 규모가 크지 않아 보이고
경영 집중하자니 실무 놓는 순간 회사 휘청일 게 뻔하고
근데 클라이언트에선 개지랄하고 자기 아니면 그거 수습 못하고
회사 구조 자체가 걍 럭키 동아리에서 나아진 게 없는 상황이라
(직원 유능함 상관없이 구조적으로 대표가 통나무가 아니라 철근 들어야 하는)
과부화 온 인간의 대표적인 지랄병 증상임...
결국 저대로 안고 가거나, 아니면 눈 딱감고 경영 올인 or 경영 대부분 위탁 둘 중 하나 해야하더라





체급에 비해 팀장 급 인재가 모자란듯
타입문으로 치면 나스와 타케우치가 하는 일을 혼자 다 해야하는거나 마찬가지니까
사람 정신건강 박살날만은 하다 봄...
이번에 또 뭐 함? 아님 그냥 쓴거임?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오너리스크 무서워
림버스 추석 글 올라왔는데, 지훈이랑 비슷하게 지랄하던 사장이자 아는 형이 오랜만에 연락와서 씀
게이머로서는 굉장히 불안하지만, 회사가 온전히 본인 소유라 또 저러는 게 이해가 안 되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