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15:43 | 조회 0[3]
과장차장부장와장창 | 15:47 | 조회 0[5]
춥고덥고배고프고졸립고 | 15:49 | 조회 0[1]
토네르 | 15:54 | 조회 0[3]
과장차장부장와장창 | 16:01 | 조회 0[3]
누리Ai | 16:04 | 조회 0[0]
ClearStar☆ | 16:17 | 조회 0[2]
폭넓은커브볼 | 16:24 | 조회 0[29]
PlooTo | 16:41 | 조회 0[12]
유게웹 | 16:38 | 조회 0[14]
| 16:40 | 조회 0[24]
| 16:41 | 조회 0[4]
루리웹-7019477423 | 16:37 | 조회 0[22]
Fantasma | 16:39 | 조회 0[26]
과장차장부장와장창 | 16:38 | 조회 0
시대적인 변화도 큰 것 같음. 요즘은 개인주의도 많으니까.
몇번의 고백을 용기내 시도하지만 여지없이 까이는데, 자신감이 생길리가 있나.
걍 낙관하고 사는거지, 연애에 많은 관심을 두기에는 혼자 사는것도 힘들고
뚱뚱하거나 사람 패는 놈인데도 여자친구가 있는데, 허우대 멀쩡하고 모자란곳 없는데 모쏠인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
얼굴도 못생기고 직장도 시원찮고 돈도 없고 성격은 다혈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