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분조장 정신병자 나라가 된 이유를 알아보자
먼저 소련은 하나의 국가가 아닌
여러 국가가 모임 연방 국가임
러시아를 제외한 다른 가난한 거지 국가 새끼들 먹여 살리느라
소련이 개판이라 판단하고
러시아랑 자본주의만 있으면 잘 되겠지라고 하고
소련 연방을 터뜨림
이후
옐친은 IMF를 비롯해 금융 전문가 자문을 통해
러시아에도 자본주의
그것도 당시 유행중인 신자유주의 체제로 전환하자
이때까지 억압적인 공산당 휘하 시절과 달리
이젠 국가 재산 팔려하면 으슥한 곳으로 끌고가 총질하는 비밀 경찰도 없고
살 사람도 엄청 많겠다
구소련 시절 권력자들은 국가 재산을 서방 세계에게 팔어먹고
서방세계는 그걸 탈탈 털어먹으면서
벼락 부자가 된 올리가르히들이 생겨남
이후 나라 경제는 꼴아박아
자국 여성을 해외에다 팔어먹는 상황까지 옴
거기다 1차 체첸 전쟁 개같이 박살나서
국가적 자존심도 같이 박살남
그러다 푸틴이 집권하는데
때마침 경제침체로 서방의 경제력 약화와 에너지 자원의 가격 상승은
망해가던 러시아 경제를 살려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다시 국가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함
이후 나라 팔아먹던 올리가르히 줘패면서
러시아인들에게 인기를 사고
(이후 푸틴 똥꼬 빠는 재벌, 실로비키들이 그 자리를 차지함)
2차 체첸 전쟁
조지아 전쟁
체첸 개박살내고
서방 믿고 깝치는 조지아도 개박살내면서
푸틴의 무자비한 군사 정책을 통한 승리는
그동안 실의에 빠져있던
러시아 국민에게 자존심을 회복시킴
문제는...
나라를 하나의 분조장 걸린 정신병자로 만들어놓음














하지만 러시아 놈들 분조장에 정신 병자인 건 유구한 전통인 걸... 처참한 외교, 사람들 죽든 말든 신경 안 쓰는 군대 징집, 십창난 경제... 전부 러시아 종특이자 전통이란 말이다...
전쟁 잘해서 이겨놓고 외교에서 꼴아박아서 가질 것도 못 가지고 그걸로 피해 망상 도져서 분조장 도지는 것도 전통이고...
서구가 악독하게 빨아먹었다고 하는데 무지성 개방 한 옐친이 더 문제지...
당하는 입장에선 옐친 나가리 냈으니 남은건...
91년 쿠데타 때 민주화 투사로 언플해서 대통령 되더니
대충 이미 망한 경제를 마더로씨야의 전통이기 때문에 피해를 입힐 수 없다는 짤
요약: 그저 븅신 새끼들
생각해보면 개판된 독일을 히틀러가 집권하고 사이다 정책을 실행한 뒤 폴란드를 순식간에 먹어버리면서 완벽하게 권력을 잡았다는거 생각하면 좀 많이 비슷함
저 보리술 주정뱅이가 첫단추를 잘못 꿰맨것에서 비극이 시작된 거.
중국 : 우리 드론 잘팔린다해 러시아 유럽이 다 사간다
그러게 누가 아프가니스탄 가서 10년동안 삽질하래?
이제 우크라에서 실시간 삽질중이니 러시아연방도 곧이구만
일본이 메이지유신 이후로 모든 대외전쟁에서 승리하는 바람에 간뎅이가 부어서 폭주했듯이
실패없는 연속성공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