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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ku | 11:02 | 조회 0
저게 생명의 정수였나봐요
저런걸 뱉을 정도면 몸상태는 끝장나기 직전이었을 거고
뭐임? 구라아님?
기침으로 뱉어낸건데 저게 되는거임?
기도는 입도 연결되있어서?
저게 딱딱한건 아니었나보지
저러면 그냥 한쪽 폐는 기능을 못하고 있을 수준인데........
저 모양대로 혈전이 생겼다는 건
저 공간이 전부 피에 푹 잠겨 있었다는 거니까...
나 저거 라오어에서 봣어
사망...무습다
뭔가 게임 후반부에서 상자나 정예몹이 낮은 확률로 드랍할 것 같은 비주얼
약간 그건가..
비유가 맞는지 몰겠지만, 컴퓨터 먼지도 부품이라는 것처럼
저 혈전이 나름 양날의검처럼 생명유지에 긍정적인 역할도 하고 있었나?
걍 죽을 상태를 알려주는 결과물 같은데
혈전이 생긴다=거기에 피가 있다
즉 기관지가 피에 잠겨 있는 수준이었지 않을까
뭐여시발..폐가 뜯겨져 나온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