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WALLE | 08:30 | 조회 1151 |보배드림
[24]
루리웹-7635183180 | 09:47 | 조회 0[16]
| 09:45 | 조회 0[2]
| 09:42 | 조회 0[3]
SPOILER MANIA | 09:26 | 조회 0[6]
| 09:46 | 조회 0[3]
이게무지 | 09:39 | 조회 0[20]
Prophe12t | 09:45 | 조회 0[3]
토키도사야 | 09:21 | 조회 0[3]
| 09:45 | 조회 0[10]
원숭이손ㅤㅤ | 09:40 | 조회 0[19]
AquaStellar | 09:40 | 조회 0[7]
| 26/09/10 | 조회 0[10]
루리웹-9531369865 | 09:39 | 조회 0[6]
| 09:30 | 조회 0
오친친 오망코...!
알고 모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몰라도 당당해질수있는 분위기가 돼서 배우려고 하지 않게된게 문제임
어릴땐모를수있지했는데 고2는...ㅡ수능안봐 친구들?
저게 어려운 말이야...?
저런사람이 세상에 어딨어 거짓말 하지마라 ㅋㅋㅋ
라고 믿고싶던 때가 저도 있었는데요,,,,,,
고대 수메르 점토판에도
요즘애들이 어쩌고를 적는게 인류라서...
다만 알고도 발표를 안하는 양상인지는 좀 궁금함
난 이걸 한자교육이랑 연관 시켜서 한자교육 시킨다는거 얼탱 없더라...
"한자"를 몰라서 저 단어들을 모르는건가? 걍 뜻을 모르는거지...
근데, 나 학교다닐때도 저런놈들 많더라. 안중근 의사가 진짜 의사(doctor)인줄 아는놈도 있고, 낙관이랑 비관을 반대로 쓰는놈도 있고.
나두 완전히 알지는 못해.. 맥락상 이렇구나 하지
저점이 너무 낮아진 느낌이 있긴함. 공부 못햐도 뒤에서 무협지 읽는 사람이 없어지니
이건 문해력이 아니라 어휘력 아닌가
또또 어린애들 문해력 혐오플 돈다. 90년생들 한자 못외운다고 지 이름 한자로 못쓴다고 까이던 시절이랑 다를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