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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야만은 종이 1장 차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게 생각남.
애낳고 꿈이루겠다고 이혼하자고 하며 애는 남편한테 던지고 재산분할도 안끝난집에 전세주고 전세금가지고 해외유학....
그때도 썅년 아니었을까
지금은 그때보다 곱절로 욕먹더라고 ㅋㅋㅋㅋ
그러다 외국인한테 사기를 당해서
순재옹이 막 혼내니까 무니한테 아니 이제 남인데 당신이 그말할 처지는 아니지.. 이런말 들었엇는데
집까지 다해주고 아내가 손자까지 다봐주는데 그말할 처지가 차고 넘치는거같은데..
다시보면 민용이 늦둥이라 글지 준하랑 몇살 차이 안났으면 호적 파였을거 같더라 ㅋㅋㅋㅋ
그때도 욕 엄청 먹었을거같은데
초딩때라 왜 욕먹지 했거든 ㅋㅋㅋㅋ
아기 놓고 간건 예나 지금이나 욕 먹을 수밖에 없을듯.
시트콤 캐릭터는 원래 저런 식이니깐…
진짜 미친
민용이나 시댁관련은 백번 양보해서 약속불이행을 걸고 넘어지던가 하면서 어떻게든 커버칠 수 있는데
지 애를 방치한거랑 지 친구한테 전세사기 친건 뭔 ㅈㄹ을 해도 커버가 안됨
게다가 엔딩 족같이 내기로 유명한 하이킥 감독 그 새기 작품이라 결국 현신이 이래 하면서 쟤랑 이어진게 어처구니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