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애플의 실책으로 평가받기도하는 것
애플 삼성 소송전
삼성이 배상금을 물어주라는 판결을 받으며 카피캣소리도 많이듣긴 했지만
의외로 마케팅/브랜딩 관점에선 애플이 삼성을 키워준 사건이라고 평가받기도함
당시 애플은 스마트폰의 개발사, 혁신적 선두주자였지만
반면 삼성은 난립하던 안드로이드폰 브랜드중하나였음
근데 애플이 삼성을 수년간 샤라웃하고 집요하게 고소하며
언론들도 연일 애플vs삼성을 보도하다보니
삼성에 대한 이미지가 '애플이 고소를 할만큼 쫓아오는, 두려운 상대'로 브랜드 이미지가 격상했다는 의견이 많음
카피캣이라고해도 알리테무수준의 조잡스런 카피였으면 비웃음이나 사고 무시됐을텐데 고소를 한 시점에서 '애플을 잘 따라할 기술력'은 인정을 받아버린 셈이고
물론 삼성도 그 이후로 기술력을 키우며 자기만의 것을 증명하긴 했지





원래 스마트폰 직전 시기에 삼성이 세계 핸드폰 제조사 3위였음
아이폰이 판을 바꿨는데 1위 노키아와 2위 모토롤라는 대응 못 하고 무너짐
삼성은 옴니아 내놓는등 아이폰1 시절부터 견제하는 모습 보였음
갤럭시부터는 본격 카피캣되었고
이런 것도 노이즈 마케팅에 들어가나?
ㅇㅇ 대표사례임 삼성이 의도한 것 아니지만
뭐 엄밀히 말하면 긁어 부스럼이지
삼성도 한 10년 쳐맞더니 감성을 챙기더라
나도 플립이 이뻐서 울트라에서 바꿈 ㅎ
애플이 인정한 호적수 그건 바로 갤럭시!
근데 htc 빌드 퀄리티 꼬라지 보면
소송전 없었어도 삼성이 원탑 찍는건 기정사실이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