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디아3 끝난 시점에서 디아는 종결했어야 한다.(근거있음.)
디아블로1의 알브레히트 왕자.
레오릭 왕의 둘째 아들이자
디아블로의 숙주로 머리에 영혼석이 박힌 사람이다.
둘째 아들이 실종된 뒤에 타락한 킹 레오릭.
일명 해골왕
디아블로의 마성에 미쳐서 자신의 아내도 참수한 비극의 캐릭터다.
디아1,3편에 출연하며 디아2에도 레오릭의 다양한 유니크아이템이 등장하지
알브레히트의 형이자 레오릭의 첫째 아들임.
디아블로를 처단하는데는 성공하나
영혼석을 자기손으로 이마에 꽂았으며
디아블로의 하수인인 디아1 마법물품 상인 아드리아랑 붕가붕가를 하는 사이였음.
그리고 결국 디아블로의 영혼에 잠식되서 디아블로2 게임의 메인보스가 됨.
디아블로 시리즈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디아3의 레아.
아이단의 딸이면서 간접적으로 디아블로의 영혼까지 섞인......
친엄마 아드리아년한테 배신당해서 몸에 7대악마의 영혼석이 박히고는
여체화 디아블로로 변신했다가
유저들에게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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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1,2,3에서 레오릭 가문의 무게중심은
디아블로 만큼이나 뼈대가 아주 통뼈인데,
이쪽에서 전부 다 죽었으면 사실 그걸로 끝을 내야 했다고 생각한다.
지금와서 보면 디아3 확장팩 자체가
차기작을 내기 위해서 어거지로 만들어낸 스토리라서 더더욱 그러함







레아랑 플레이어 캐릭터 중 하나랑 애를 깠어야 했나...
그래서 디아3엔딩도 신화시대는 종결하고 인간들이 장악한 세계로 되면서 쨔잔 끝 이라고 느꼈는데....
그래서 폰없 나와도 그건 곁다리라고 생각했는데 4가 툭 튀어나오니 당황했었음
게다가 쨔쟌 인간은 죶병.신 되고 악마들 다 살아남 이러니까 아이 시발 뭐임 스러웠고
할려면 시발 인간 문명이라도 다시 좀 살려놓고 하든가
사실 지금 뒤통수가 더 얼얼한건 정작 증오의 군주 이야기는 중간에 좀 많이 처박긴 했어도 졸라 여운있게 끝내서임
잘 할 수 있고 잘 하는 애들이 자꾸 개같이 구니까 매번 화나는데 이번 블리즈컨은 진짜 ㅆㅂ 님폰없에 이은 님스없 내딸생 2연타라 더 개같아
현장에 있었으면 당장 여기 나온 새끼들 모가지 내놓고 죄다 꺼지라고 소리지르고 싶은 기분이었음
현지인들 존나 착하더라 끝나니까 형식상으로라도 박수는 쳐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