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 19:49 | 조회 0[5]
Halol | 19:56 | 조회 0[9]
| 19:54 | 조회 0[8]
| 19:53 | 조회 0[7]
| 19:02 | 조회 0[4]
| 19:47 | 조회 0[22]
물둘레 | 19:49 | 조회 0[13]
| 19:48 | 조회 0[9]
| 19:39 | 조회 0[12]
작가이름물어보는맨 | 19:47 | 조회 0[39]
하렘왕칼-엘 | 19:47 | 조회 0[17]
루리웹-2825740854 | 19:48 | 조회 0[17]
스르 | 19:44 | 조회 0[13]
| 19:47 | 조회 0[7]
| 19:45 | 조회 0
이게 급이 어느 정도 높아지면 풀 정장으로 입어야함. 그리고 또 어느 순간을 더 지나면 블레이저 정도만 걸치고 바지는 면바지를 입으시더라고.
”국가“공무원 면접 공지사항
국가직 9급면접을 두어번 본경험이 있는데
전에는 아무 문구도 없다가 어느순간부터 "응시자들이 역량을 다 펼칠수있는 복장"이란 말이 등장했고 획일적인 복장을 착용해야하는것은 아니라고 했던거같음
그래서 난 인사혁신처의 말을 잘 참고해서 비교적 편안하게 입고갔는데
킨텍스(보통 9급면접 여기서 봄)에 도착해서 놀라긴했음. 인사혁신처가 공고문에 색깔까지 넣어서 정장꼭 입어야하는거 아니라고했는데도
나를 제외하고는 완전 풀정장이 97퍼 정도되는것같았음. 물론 나도 찢청을 입고간건 아니고 와이셔츠 착용하고 단정하게 갔지만은
노 타이에 자켓도 안걸쳤거든. 사람들이 괜히 눈밖에 나서 감점 당하느니 풀정장을 고집한거같음.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국가직 9급 면접은 완전형식적인거라서(성적이 다임) 면접 그렇게 긴장안해도 되는데 공고문에 괜찮다고 써줬는데도 사람들이 긴장의끈을 놓지않는구만 싶었음
이제는 한술더떠서 "지양" "금지"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는걸보니 재밌기도 하고..
tmi지만 여기 국가직9급 준비하는사람있으면 면접은 그냥 긴장감없이 가도된다는거 꼭 말해주고싶음 변별벽 제로 그것이 국가직 9급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