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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대마법사는 따로 있었다.
영생을 두려워하지 않는 창작가들도 있었지
시간은 상대적인 것이군
오늘밤은 80년만의 재회를 축하하지 않겠습니까?
아아 그 대사는 ㅠㅠ
진짜 미칠것 같겠다.. 아이디어 너무 슬프고 신기함
아...ㅜ
반바지님.. 언젠가 큰물에서 당신을 보고싶습니다..
이거 비슷한 이야기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 안 나네
첫사랑인 여자의 딸이 불치병에 걸려서 마법사가 시간정지쓰고 약을 만든 대신 할아버지가 되어버린 만화?
아 이거인거 같다
시간 가속 마법의 일종인거 같은데 본인이 저 마법서를 익혀서 마법을 해제하는건 안되나? 금지된 마법이라 익히지 않고 그냥 마법서만 처리한건가
란스에서 비슷한거 나왔던걸로 순간이동 마법 따라하다 시간의 틈에 갇혀서 몇백년 지내는 거였나
수많은 여자를 임신시켰다네 이런건 없나보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