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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와 사축토끼 중에 어디가 다크할까
아니 치이카와 극장판은 뭐 어떻게 만들었길래
보는 사람들마다 이렇게 감상평이 곱창났음?
못만들어서가 아니라 뭔가를 보고온듯한 반응이던데
이번 치이카와 극장판 애초에 장르가 다크판타지임ㅋㅋ
엄청 딥다크한 설정이라...
우로부치 겐 : 저는 더 이상 사람이 죽는 이야기를 쓰지 않습니다(낙원 추방 개봉 전)
나 : 지랄하넼ㅋㅋㅋ (잠시 낙원추방의 내용을 되돌아본다) 어?... 아무도 안죽긴... 했네?...
우로부치는 어떤 가시밭길이라도 헤쳐나갈수 있다는
희망을 전제로 글을 쓰는 사람이라구요!
그 가시밭길이 좀 심하긴 한데
솔직히 대사 존나 멋짐
하지만 먼작귀는 사람이 아니니 가능성이니 희망이니 멋진 말은 안해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