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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가 여러분들의 GPT 야설들을 같이 보고 있어요!
히잌 나의 야설!
gpt 검열 안먹임?
이미지 검열은 빡빡한데 텍스트 검열은 비교적 우회가 쉬움
히익 빨리 ai반란 일으키라고 부추기고 있던게 들켜버렷
테크 기업들이 사생활 개인정보 보호해줍니다 말은 많이 하는데... 진짜인지 확인할 방법도 없고 뭐
1. OpenAI는 앤트로픽이 나비에 스톡스 문제를 해결했다는 찌라시를 듣고 허겁지겁 내부모델을 돌려 4일(88시간)만에 나비에 스톡스 방정식 문제를 해결함
2. 선행 연구자가 있는데 먼저 독자적으로 발표하는 것은 같은 연구자로서의 예의가 아니라 생각했기에 openai측은 이에 대한 발표를 조율하기 위해 선행 연구를 하던 벅마스터와 전화를 했고 그때 상당한 진전을 만든건 사실이지만 나비에 스톡스 문제를 해결했다는게 헛소문이 었다는 걸 알게되고 크게 당황함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벡(openai측 수학자)은 openai의 모델이 내놓은 성과를 토대로 벅마스터에게 공동저자 및 밀레니엄 문제의 해결자로 명시해주거나 혹은 벅마스터의 연구를 먼저 발표하기를 제안했음
4. 하지만 알푀게(앤트로픽측 수학자, 벅마스터의 공동 저자)를 앤트로픽에서 독립된 연구자로 보기 힘들어 경쟁사이기에 문제가 복잡하다고(openai가 내놓은 결과에 경쟁사 앤트로픽 측 연구자를 넣는게 쉬운 문제는 아니니) 여겨 이를 벅마스터에게 말했고 벅마스터는 이를 공동저자에서 알푀게를 제하라는 압박으로 받아들여 반발함
5. 동시에 벅마스터는 연구 중 OpenAI의 코덱스를 사용했는데 openai가 이 채팅기록을 보고 문제 해결에 사용한 것 아니냐고 의심을 표함
Openai는 직접 사용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부정하면서도 원칙적으로 학습데이터에 들어갔을 가능성은 어느정도 인정함
물론 앤트로픽 측 연구자 포함 많은 전문가들이 직접 기록을 보는 것은 힘들거라고 말해 음모론의 영역임
6. 부벡은 벅마스터와 접촉하기 전 알푀게와도 이에 대해 조율하기 위해 접촉했었음, 잘 끝난 것 같지는 않음
7. 벅마스터는 이를 인터넷에 공개해 openai를 비난했고 openai도 결국 일이 틀어져 둘과 협력하는 대신 독자적으로 나비에 스톡스 방정식 문제 해결을 발표함(발표하면서 둘에 대한 언급도 하긴함)
정리 잘했네
밝혀진 타임라인상 오픈ai는 크게 잘못한게 없는데 본문같은 걸 보면 ai는 긴빠이여야 한다는 목적의식이 느껴지네
ai가 긴빠이뿐이었으면 이렇게 거품끼지도 않았지 기술적 실채가 너무 명확해서 거품인지도 모르겠지만
정리 추
근데 ai에 기록 다 저장해뒀으면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 있는건 당연히 생각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쟤네가 트랜스포머 알고리즘에 기초한거라 없던걸 만들어내는건 대단히 어려운 일임. 논리쪽 보강을 많이 하긴 했지만 그 초점이 그럴싸한 대답을 생성하는 것에 있음.
즉, 소스로 이용된건 사실일거임.
그건 사실이 아님
이미 수학 쪽은 상당히 많은 새로운 결과를 냈음
트랜스포머를 기반한 ai모델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말은 지금에 와서는 틀림 말임
애초에 뉴욕대 교수 벅마스터도 상당한 진전을 만들었지만 해결까지는 접근 하지 못했음
풀이 중간부터는 방향성이 크게 달라졌다는데
나비에-스톡스를 증명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