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질머리 더러운 직장상사 썰 풀어봄
내가 사회 초년생 시절... 그러니까 스물여섯쯤이였을 때에
남자가 들어가면 정신병 걸리거나 못버티고 뛰쳐나온다는 공기업에 취직했었음.
부서의 청일점이던 나는 커피셔틀과 광대, 물건나르는 SCV역할을 혼자 다 해냈고
나이 서른먹은 이모들의 농담까지 다 받아줬어야 했음.
그런것들은 전혀 스트레스가 되지 않았었는데
유독 과장 한명이 나를 매일 쥐잡듯 잡았음.
나는 일하고있고 직원들이 농땡이 피우면
남자가 나서서 진두지휘 해야하네 어쩌네 하면서 나를갖고 들들 볶음(난 말단이였음)
뭐하나 잘못되면 나를불러서 사람들앞에서 줫나 뭐라 하고
꼭 나만갖고 개지1랄을 하던 족1같은 상사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존나 진지한표정으로 업무끝나고 나더러 얘기좀 하자는거임
드디어 해고당하는구나 자유다 씨1발 프리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속으로 쾌재를 불렀고
직원들은 나를 걱정하는 눈초리로 어깨를 토닥여줬음.
그때서야 아.. 그래도 저 과장년 하나 족같았지 다른사람들은 뭐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이였지..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하더라
아무튼 업무가 끝나고 그 마녀같은 과장이 이번엔 뭘로 지1랄할지 두근두근하고 기대되서 들어나 보자 했고
남자가 들어가면 정신병 걸리거나 못버티고 뛰쳐나온다는 공기업에 취직했었음.
부서의 청일점이던 나는 커피셔틀과 광대, 물건나르는 SCV역할을 혼자 다 해냈고
나이 서른먹은 이모들의 농담까지 다 받아줬어야 했음.
그런것들은 전혀 스트레스가 되지 않았었는데
유독 과장 한명이 나를 매일 쥐잡듯 잡았음.
나는 일하고있고 직원들이 농땡이 피우면
남자가 나서서 진두지휘 해야하네 어쩌네 하면서 나를갖고 들들 볶음(난 말단이였음)
뭐하나 잘못되면 나를불러서 사람들앞에서 줫나 뭐라 하고
꼭 나만갖고 개지1랄을 하던 족1같은 상사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존나 진지한표정으로 업무끝나고 나더러 얘기좀 하자는거임
드디어 해고당하는구나 자유다 씨1발 프리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속으로 쾌재를 불렀고
직원들은 나를 걱정하는 눈초리로 어깨를 토닥여줬음.
그때서야 아.. 그래도 저 과장년 하나 족같았지 다른사람들은 뭐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이였지..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하더라
아무튼 업무가 끝나고 그 마녀같은 과장이 이번엔 뭘로 지1랄할지 두근두근하고 기대되서 들어나 보자 했고
나 없었으면 못버텼을거다
여자직원들한테 직접 뭐라고 하면 항상문제가 되는데
그래서 나를 통해 간접적으로 다른사람들한테 뭐라고 한거지 나한테 한게 아니다
알고 참았는지 모르고 참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너무 고맙다
이런 말같잖고 개같은 변명 늘어놓길래 혼쭐내줌
함락시켜버렸음
그냥 뭐.. 그랬다고....
빠잉!





예쁜 사랑 하셧네..
난 잘 모르겟어
그래서 애 셋도 낳을거라고?
지금은 헤어졌음 ㅋㅋㅋㅋㅋ
아니 본문에 이걸 포함시켜야죠
어..음... 드립은 그냥 속으로만 치겠습니다. 이쁜사랑하십쇼
위에 봐
헤어졌대
와이프분 여기입니다
아 저거 좀 빡치는게 그럼 본인들한테 뭐라하지
내가 왜 환승역이 되냐고!!
나한테 뭐라하는것도 한두번이지
맨날 욕 처먹는건 나임 ㅋㅋㅋㅋㅋ
공기업 취직하는 능력
다들 못버티고 떨어져나가는데 버텨낸 능력
심지어 함락까지 성공한 능력
작성자가 엄청난거잖아
엄청난 똥덩어리로 자라긴 했음.
하루에 밥 네끼처먹음.
잠은 다섯시간 자는주제에 게임은 세시간씩 꼬박꼬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