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도 있는 깨끗한 동네
인도 북동쪽에 위치한 강원도 보다 약간 더 큰 크기의 나갈랜드
우리에게 흔히 알려져 있는 인도의 인식
과는 달리 이곳은 기본 식기를 사용 한다 함
아이들도 예의 바름 흔히 보는 인도 애들 처럼 달려와서 뭐 내놓으라고 하지 않는다 함
동아시아인 외견이긴 해 일반적인 동북아인과는 약간 차이가 나지만 쌍꺼풀 없는 것도 그렇구
인도의 상징이기도 한 간이 택시
청결한 느낌이라 함
그 중에서 동북아인들과 유전적으로 비슷한 곳도 있음
나갈랜드 공동체는 기독교가 기본 베이스라 함 옛날 영국 식민지배를 받았었기 때문
한국인...드높아지는 K 브랜드
어릴 때 생각나네

10대 들은 유행에 민감킨 해
정겹네
근데 한국에도 이렇게 생긴 애들은 있어
인도가 영국에서 독립 하고 나서 나갈랜드도 자주 독립을 하려 했지만 인도가 체급으로 먹어버렸다 함
독립의 열망이 있었지만...현실이 녹록치 않기 때문에 지금은 자주권을 강화 시키는 영향으로 선회 했다고 함
근데 인도 아니었어도 주변에 중국도 있어서 자주성을 지키기 힘들었겠지... 부탄 보다는 더 큰 땅 이지만
힌디 파시즘이 강화 되는 추세라 더욱 섞이기는 어려워질 거임
여기는 놀러 가면 깨끗하고 좋다고 함












































































???: 히이익 지역전체가 결벽증이야!!@
인도?라기 보단 평균적인 아시아인에 가깝지 않나 싶네
국경선 긋다가 낑긴곳인가?
도시전체가 반도체 공장단지야 혹시..?
음성이 안 들려서 의심이 갈 정도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세트장 아니야? 누가 봐도 한국인들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