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GLP-1)와 췌장염의 상관관계
전세계적으로 마운자로(GLP-1약재)를 맞고
췌장염에 걸렸다고 통증을 호소하는 케이스가 100명중 2명꼴로 나오고 있는데
대부분 췌장염의 케이스가 위의 사진에서 보듯 담석성 췌장염이었다.
마운자로를 맞으면 식사를 거의 안하게 되는데(난 아니던데..)
식사를 안하게되면서 담낭안에 담즙이 딱딱하게 굳어서 담석이 되어버리고
이 담석이 췌장관을 막아버리면서 급성췌장염이 오는 케이스가 대부분이라는 것.
그러니까 마운자로가 췌장염의 직접적 원인이다 라는게 아니라
식사가 적어지니 담낭이 말썽을 일으키는것이다 라는 내용이다.
그래서 실제로 식사를 거르지말라고 당부하며
우르소데옥시콜산을 처방한다.
그렇다 우루사다.




췌장염 때문에 췌장 검사해야 되고 췌장암을 조기 발견하게 되고...비만치료제는 신이네 (?)
우루~사
우루~사
어? 나도 배아프던데 저런 이유인가? 근데 안아프다 아프다 하던데 ..다른일로 병원갔을때 소변이나 혈액검사는 문제 없었는데
그냥 식욕억제라고만 생각했는데, 가면 갈수록 뭔가 계속 나와
진짜 지병 없는 사람은 함부러 맞긴 곤란하네
살 쉽게 빼고 싶었다가 해당사항 없어서 포기하고
걍 스스로 노력중이지만
간때문이야~
나도 맞는 도중에 밥은 계속 먹었는데 근데 조금만 과식해도 바로 체하더라 ㄷㄷ 의사샘이 밥은 조금식이라도 먹으라는 이유가 있었구먼
그런데 저건 위고비나 마운자로 안 써도 1주일에 2kg 이상 급격한 체중감량을 지속하면 발생 위험성이 올라감.
그리고 저걸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정량의 지방 섭취가 필수임.
난 하루 3끼 그 이상을 먹으니 담석은 안오겠구만.. 근데 이미 쓸개에 혹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