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사용하면 본인도 소멸하는 보구들
투탕카멘(아처)
'과분한 신비의 심장'
이바이야 웬투 네페데트 게레크
기본 효과 외에도 영기와 육체가 약한
'현재의 모습으로는'
해당 보구의 진가를 발휘 불가
같은 이유로 본인도 사용하면 소멸 확정
토도 헤이스케
'돌격 일번성'
서번트가 되어 오히려 생전보다 강화된 보구
자신의 한계를 넘는 기동력을 부여하는 보구이기에
사용 후 자신도 소멸
요성의 하산(어새신)
'무상구체 - 자바니아'
한계까지 과잉,폭주시킨 마술회로의 빛을 이용한
연속된 초고속 공격
사용한다고 무조건 소멸하는 보구는 아니지만
상당한 무리가 가는 보구이고
10초 이상 사용하면 본인도 사망
유익의 하산(어새신)
'명산신경 - 자바니야'
'산의 노인'의 그림자이기도 한 유익의 하산이
자기 자신을 죽음과 동화시켜
죽음 그 자체인 세계의 그림자가 되는 보구
사용한 시점에서 영핵이 부숴져 소멸이 확정
사용 범위는
'그림자가 있는 곳 전부'
상대가 신령이라 해도 해당 보구에 닿으면 소멸
아라쉬(아처)
'유성일조 - 스텔라'
생전 자신의 죽음을 대가로
인간을 초월한 절기를 발휘한 보구
분류상으로는 '대군'이지만
국경을 가른 것과 2500km라는 범위이기에
실제로는 '대국' 보구에 상당
사용한 시점에서 영핵도 부숴져 소멸이 확정
순수 위력은 아서의 엑스칼리버보다 위이고
페그오 언급상 아마 길가메쉬의 에아보다도 높은 축
솔로몬(캐스터)
결별의 때가 왔으니, 그는 세계를 손에서 놓는 자
'아르스 노바'
본래는 솔로몬의 존재 소멸 외에
아무런 효과도 발휘할 수 없는 보구이지만,
'솔로몬을 자칭하는 자'가
적이 되었을 경우를 대비한 보험
따라서 그 상대만을 위해 대비해둔 보구
아르스 노바로 발동되는 솔로몬의 존재의 소멸은
'솔로몬이 이룬 모둔 업의 소멸'이기에
솔로몬에 의해 생겨난 것들도 전부 소멸
또한 이 보구는 '업의 반환'이기에
영령의 좌에 새겨진 '마술왕 솔로몬'도 소멸시켜
재소환 불가























스텔라!!!!는 페그오 유저들이 유용하게 쓰다가 1부 6장 보고 크흑 대영웅님... 앞으로는 함부로 쓰지 않겠습니다... 해놓고 다시 신나게 쓰는걸로 유명하지 ㅋㅋㅋㅋ
페그오는 기본적으로 전부 세상을 구하는 싸움이니까 대영웅님도 만족하실거라 믿자
흑흑 쓰기만 하면 3류도 대영웅으로 만들어주시는 진궁님
그립습니다.
아르스 노바는 유저 여러번 뒤통수치는 레전드 무빙을 보여줫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