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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연설문이 세계 정치인 연설 한 발 앞선거라던데. 혁신적인 지도자 이미지 가지려고, 당시 희귀했던 비행기를 이용한 이동을 적극적으로 사용했다지.
개인적으로 20세기 발명중에 가장 파멸적인 발명이 원자력이랑 파시즘이라고 생각함.
나치가 말빨 좋다는 것도 느낌적인 느낌일 뿐이었고... 실상은 시골에서는 밀가루값 올려주겠다 했다가 도시에서는 빵값 내려주겠다 식의 아무말 대잔치였음. 그래서 대도시의 중상류층들은 저거 뭔데 비웃었고.... 근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무논리보다 아무튼 해결해준다는 느낌을 좋아했
정확히는 듣고싶어하는 말을 잘골라서 해주는거임
당신들이 그렇게 사는건 당신들 잘못이 아니다, 다 나쁜 놈들이 있다. 그놈들 내가 때려잡겠다, 당신이 이 나라를 바꾸는거다.
실제로는 독재자 탄생의 원동력이지만 본인들은 진심으로 나라를 바꾼다고 믿게 만드는게 핵심
말빨 쩔었지 또 결과로 보여줬지;;
저 만큼 못해도, 아니 실제로 한 게 범죄 말고 없어도 상상 속 초인으로 만들어서 물고 빨고 하는 인간들 넘침
가만히 보면 거짓말은 안한다는게 무서움.
진짜 핵심만 피해서 그럴듯하게 들리게 만들어.
https://youtu.be/kPTvTnKqXRY?si=K9UAG7dLBfdW77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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