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꺼비는 무능한게 맞음
요번에 백두꺼비가 일본 신오쿠보에 창업한 마라백이라는 마라탕 전문 프랜차이즈
아무리 한국식 마라탕이라지만 일본에는 이미 수많은 중국 현지인들이 마라탕집을 차렸고 역마다 체인점이 있을정도로 유명한 가게들이 즐비하다
그런데 한류관련 즐기러오는 일본인들이 과연 동네에서도 먹을수있는 마라탕을 여기까지와서 먹으러 갈까?
결론은 4개월만에 폐업임
한국에서 장사천재니 골목식당에서 솔류션이니 뭐니 개ㅈㄹ싸쳐하더만 일반인들도 우려하는 문제도 파악도 못해?
그냥 사기꾼인거 들통난거임
시장조사도 안해보고 냅다 숟가락 얻으려고 마라탕 열풍에 참여하려다 쪽박만 차고
현재는 저 위치에 홍콩반점 리뉴얼 오픈을 했다
그런데 문제는 홍콩반점조차 일본인들이 굳이? 한인타운까지와서 짜장면 짬뽕을 먹으러???
대답은 NO다
신오쿠보에 홍콩반점 다른 점포가 있고 우에노라던가 여러군데 있어서 가봤지만 대부분이 현지사는 한국인들이 중점이다
저 위치에서 손님 끌어모은다고 리뉴얼 기념 한그릇 500엔!! 하던데
가보니까 손님 두세테이블만 있다(가게자체는 존나 넓은데)
일본인들 상대로 창업을 한다면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장르를 조사하고 파악하여야 하는거 아닌가?
그것도 못하는 놈이 CEO?
걍 이놈은 방송국이 만들어낸 자아가 비대해져버린 괴물이 맞음ㅇㅇ
내가 현재 직장인 되기전에 자영업 장사도 해봤지만
나같은놈도 한눈에 시장 파악되는걸 그거조차 못하는놈이 프랜차이즈 랍시고 손벌리는게 존나 가소롭다




일본 중식 문턱 높다들었는데
애초에 일본에서 짜장면이나 한국식 짬뽕은 마이너 분류임
아무도 찾아서 안먹음
이제 정솔 쪽지옴 수구
올
대충 역시 일본현지의 어묵은 어렵구나 짤
이제 너도 고소장 날라옴 ㅅㄱ
기억할게
인테리어 업자가 열심히 하니깐 보기 좋네
화이팅^^
일본에 연돈볼카츠 오픈은 ㄹㅇ 뭔가 싶긴 했음
예전에 비슷한 글 쓴 변호사 고소해서 돈 뜯어낸적이 있었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