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기준으로 한국의 해외 수출액이 일본을 뛰어넘기 시작했다는 뉴스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올해를 기준으로 한국의 해외 수출액이 일본의 해외 수출액을 넘어서고 따돌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한국의 해외 수출액은 일본에 못 미쳤지만, 올해 상반기부터 한국이 올해를 기점으로 이걸 역전한겁니다.
한국과 대만이 여러 경제적인 지표에서 일본을 위협하기 시작했고 2023년부터는 한국이 1인당 GDP 부분에서
일본을 추월하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해외 수출액까지 역전 당하게 되자 일본에서도 자조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내부에서 일각에서는 한국의 반도체 수출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쟤네가 위험한 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지만.
한국이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 역시 전년보다도 16% 더 증가해서 한국 입장에서도 이게 그다지 나쁘진 않은 상황입니다.



































베트남이 한국 역전하는 느낌이려나
근데 왜 내 월급은 그대로냐
반도체를 했어야지!(아무말)
내 값어치는 왜 떨어지냐고 자꾸!
그러고보니 요도바시 가서 느낀게
일본이 한때 전자제품 대국이였지만
지금 요도바시 가보면 대부분이 중국 제품이더라...
우리 입장에서도 놀라워
근데 이제는 반도체가 거의 안꺽일것같아...
체급 생각하면 진짜 말도 안되는거지
같은 선진국에다 단순 인구 차이만 몇배인데
거 뭐 뺑이쳐보쇼
쟤들도 반도체 특수를 안누리는게 아닌데도 저정도 차이가 나네
근데 수출액이 느는데 왜 실물 경제는 이렇게 팍팍한거 같지?
대체 그 이익이 다 누구한테 가는거임?
아스트라 땜에 피지컬 ai 도 본격적으로 가속 궤도에 오르면 lpddr-pim 이랑 hbm-pim도 본격적으로 수요가 생길거라는 예측이 있어서 반도체 호황이 쉽게 끝나지는 않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