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돼지에게 옷 안 판다"라고 진짜 말했던 브랜드
"우리 매장에서 뚱보가 쇼핑하는 걸 원하지 않는다."
"외모 괜찮은 인간만 우리 옷을 입어라. 우리 회사에 돼지를 위한 공간은 없다."
"돼지가 들어오면 매장 물을 흐리기 때문에 XL 이상의 옷을 만들지 않는다"
"뚱뚱한 사람은 우리 옷을 사입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난한 인간들이 우리 옷을 입으면 이미지 나빠진다.
태우면 태웠지 기부 따윈 하지 않는다."
라는 CEO의 주옥같은 어록으로 대표되는
이렇게 노골적일 수 있는가 싶은 외모차별 정책을 이어가다가
대침체 이후로 진짜 회사 개 ㅈ망하게 생겨서
CEO 내쫓고(이후 성매매 혐의로 체포)
다양성 코인에 탑승해서 기사회생 엔딩.





아니 일상 캐주얼 브랜드는 다양한 사람한테 옷을 팔아야지 ㅄ ㅋㅋㅋㅋ
패션은 환상을 파는 업종이다 라고 했지 주 고객 아닌 쪽을 모욕하라는 뜻이 아니야 병1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