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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다시 공기압을 모두 40에 맞췄습니다. 일요일에 운행을 하지 않아 하루종일 주차장에 세워뒀고

오늘 아침 공기압 정보예요. 일주일 전 저압경고 뜬 운전석 뒷타이어가 여전히 3~4정도 차이가 나요 ㄷㄷㄷ 근데
신기하게도 34~5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고 있어요. 장시간 세워두면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래요.
저녁에 긴급출동을 또 불렀어요. 이번에는 타이어를 탈거해 상태를 살펴봤고 긴급출동 사장님 가지고 있는 아날로그
계기판으로 타이어 4짝 모두 찍어본 결과 세 타이어는 42psi, 저압경고 뜬 타이어가 1psi정도 낮은 41 psi더군요.
자동차 공기압 센서와는 차이가 있네요.
사장님 말로는 타이어 자체에서 바람 새는 건 없고, 이전에 퐁퐁으로 모두 확인했지만 괜찮았고 지금도 1psi정도
차이라 사실 신경 안 써도 되고 자신이 수많은 긴급출동 경험상 이런 케이스는 차종 불문 자주 있는 일이다.
지금 이 상황에서는 어딜 가도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하는군요 ㄷㄷㄷㄷ
저번 횐님들께서 말씀하신 휠과 타이어 사이에서 미세하게 샐 수도 있다고 하면서 아직 보증기간 남아 있으니 점검
받고 무상 교체가능하면 무상교체 받으라고 하는군요 ㄷㄷㄷㄷ
아저씨 말로는 타는데 아무 문제 없을 거라 하지만 저는 좀 불안한 것 같아요. 불빵구 이야기하시기도 하던데
어떤 방법을 쓰는 게 좋을까요?
아차, 지렁이는 제가 위치를 착각했는지 해당 타이어에는 지렁이로 떼운 부분이 없다고 하네요ㄷㄷㄷㄷ 분명 저는
저 타이어라 생각했는데 좀 더 확인해 봐야겠어요. 이전에 쓴 글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추가: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free&setsearch=content&no=414....
이전에 쓴 글 찾아보니 운전석 뒤쪽이 맞는 것 같은데(역시 아직 기억력이 떨어지진 않은 것 같아요) 왜 타이어
탈거까지 해서도 지렁이 부위를 못(혹시 안?) 찾았나 싶기도 하네요 ㄷㄷㄷ 혹여 어떤 놈이 타이어 바꿔치기 했나
싶은 생각도 들고 ㄷㄷㄷㄷ 출고용 10만원짜리 타이어를 누가 바꿨겠나 너무 나가면 안되겠지만 아무튼 간에 타이어
바람 빠지는 현상 빨리 조치를 해야할 것 같아요.
무상기간에 휠 타이어 한번도 교환한 적 없고 사고 없는 경우에 바람 빠지면 무상으로 교환처리 해 주나요?
기간 내라면 이제부터 센터로 가서 여러차례 확인을 받으시는게...
아무래도 오토큐든 어디든 가서 점검 이력을 남겨야겠어요. 긴급출동에만 이력 남겨봐야 소용없을 것 같고ㅠㅠ
TPMS 교체해 보세요.
TPMS도 무상 기간 내에 있으니 그냥 교체해 주려나요?
저는 바람빠빵히 과하게 넣고 물담아놓은 다라이에 넣었음 아주 미세하게 공기방울 올라옴.. 비누거품으론 안잡히던거임 ㅎ
이 작업을 오토큐나 기아 서비스 가면 받을 수 있을까요?
저도 블루핸즈에서 했어요. 그 바닥청소할리고 받아놓은 다라이에 담궈버리더라구요 물이 잠잠해지니 뽀골 올라옴
제 기준으로는 퐁퐁으로 확인 안되는
아주 가는 압핀이 박혀있어서,
아주 서서히 바람이 빠지는 기포를
타이어 빵구 전문점에서 물을 받아둔
큰통에 담궈서 확인히고 떼웠어요
결국 타이어 빼서 큰 통에 물 받아서 확인해야 하는 거군요ㅠㅠ
지렁이 박은지 좀 되면 닳아져서 잘 찾지 않으면 모릅니다. 99% 지렁이 박은 자리 맞아요.
지난달에 타이칸이 똑같은 증상이어서, 몇달전에 박은 지렁이 자국 찾아서 아주 미세하게 새는거 확인하고 보험출동은 못믿겠어서 타이어 전문점에 가서 버섯패치로 떼웠습니다. 꽤 비싸요.
보험출동이 바퀴 안떼고 작업하니 지렁이를 제대로 못박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