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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선물이다 바주카포!
???: 아 이 아다쉑 성질 건드네 넌 뒤졌다 ㅋㅋㅋㅋㅋㅋㅋ
모를 것 같냐ㅋ
뭐 어차피 죽였겠지만
머리속에 자동 더빙이 되네 .. ㅋㅋㅋㅋㅋ
야 저세끼 죽이자
또 왜그러십니까
느이 성가신 가족이 우리 가족을 작살낸 것에 대하여
미련이 다 사라져서 나오는 웃음이다
`여동생 개 성가신데...`
샤아:하아 이 씹새1끼 죽여야겠다(그런 가족의 온기가 부럽구나 가르마)
대사가 없는데도 감정이 진짜 잘 전달된다
"하~si발, 왜 그 양반 아들로 태어났어? 어?"
"안되겠다. 니가 좀 죽어줘야겠다."
(이야 새끼 잘 긁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