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세계물 하면 끌려나오는 반갈죽
원문은 半分死ね。대충 절반만 죽어 저건 오역이다
주인공이 적한테 능력 어디까지 조절되나 테스트 하는 장면임
이유는 여주가 사람 함부로 죽이면 안되다고 해서
보통 적은 능력 조절해서 안죽이고 불구만 만듬
애초에 인간도 아니고 죽음의 신이 의인화 한건데
그냥 죽이는게 아니라 개념에 간섭하는 능력임
즉사도 되지만 행동까지 조절할수 있음
살아있는 데스노트인데 비생물도 효과있는 그런거
능력 캔슬이 않돼서 팔 죽어 하면
힐도 재생도 자르고 다른거 붙여도 복구가 안됨
나중에 세상의 종말을 소환했다고
얘 이세계로 소환한 놈 ㅈㄴ 욕먹음
자기 연구하던 사람들이 죽인거라고 하니까
내 능력은 죽이는거구나 하고 죽인다고 하는거
자기 담당 박사한테 인간처럼 사는법 배우다가
연구소 사고나서 탈출하고 일반인으로 살다가 이세계 감
치트가 아니라 원래 자기 능력임






오히려 클리셰 파괴용 주인공이라
다른 소설 주인공급 서사 있는 애들도 주인공이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는 전개를 보여주는 원펀맨식인데
생각보다 재밌더라
약간 원펀맨 느낌임
주인공 위주로 굴러간다기보단 조연쪽을 많이 비춰줌
갈등이 깊어지다가 주인공이 슥삭 해결하는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