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토리가 닌텐도에 끼친 어마어마한 영향
우리나라 이상으로 햄토리가 일본에서 흥했을때 나온 게임보이 컬러의 햄토리 2
드물게도 닌텐도가 직접 제작과 유통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남의 프랜차이즈 캐릭터 게임이고 미야모토 시게루 등도 제작에 관여했다.
일단 제작은 나중에 마리오&루이지 RPG 시리즈도 제작하는 알파드림
내용은 심플한 아동용 스토리고 옛날식의 모든곳을 탐색하고 모든 선택지를 눌러보며 진행하는 어드벤처 게임이지만
모든 대화와 액션 커맨드가 '햄어'라는 햄스터 사이에서 유행어인 울음소리&행동의 조합으로만 진행된다는 제약으로
이 햄어 86개를 온갖 상호작용속에서 수집하고 이 상황에선 어떤걸 사용할수 있을지 탐색하는 재미를 넣었다
모든 햄어에 조오오오온나게 귀여운 햄토리 애니메이션과 울음소리 SE를 섬세하게 넣은건 덤
여전히 닌텐도의 진심을 보여주는 게임이라고 회자된다
3편도 GBA에서 더 많은 분량과 발전된 플레이로 나와 명작으로 꼽힌다
1편도 닌텐도가 만들었지만 게임 내용은 전혀 다른데
다마고치라고 하기에도 허접한 극히 심플한 햄토리 생활 시뮬레이터+친구들의 생일 혈액형 등 프로필을 입력해서 햄토리 캐릭터로 분류한 성격 타입이나 궁합, 바이오리듬 등을 진단하는
당시 햄토리 팬인 여자애들한테 어필한 점술 수첩 소프트웨어였다
사실상 게임성은 거의 없는 인싸용 실용 소프트웨어였는데
보다시피 2편부터는 이 노선을 아예 버리고 어드벤처 게임이 되지만
이 첫번째 게임이 나중에 닌텐도에 꽤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햄토리1이 컨셉은 좋았지만 햄토리 팬들만 할테니까
스타일을 이어받아 DS로 성인 여성용 점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다가
여러 지인들의 데이터를 입력한다->기왕 할거면 지인들의 초상화도 꾸며서 넣게 하자->기왕이면 3D로 만들수 있게 하고 여러 게임에 넣자 ......
친구모아 시리즈와 mii의 개발으로 이어진다.










2000년대말
유게에 지옥을 선사한
햄토리신발 ....
...
이걸 왜 일깨우는거야!
크아아악 햄신딸
왜 다시 보고 싶어?
크아아아아악
??? 뭔데
미친 유게할아버지들 왜케많음... 00년대말을 이렇게많이겪었다고??
할아버지 그게 뭔데요
아아악!!!!아아아아아아아아악!!!!!!!!!!!!!!!
2 명작임... 진짜
3은 커플천국 솔로지옥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위키에도 없는 내용이네 첨 알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