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 살처분이 내 기분 나빠죄로 걍 죽이는게 아닌데
조류들
조류인플루엔자 등 전염병 발생 매개체로 판명이 될 경우 죽임
비둘기 예를 들고 오는데 비둘기 먹이를 주는 걸 금지하는 거지
내 기분 나빠죄 때문에 공원에 있는 비둘기 걍 마음대로 죽여도 되는 건 아님
먹이 주지 말라는 거 = 죽인다가 어떻게 같은 뜻이야.
비둘기들도 개체수 조절로 불임먹이(https://www.chosun.com/kid/kid_literacy/kid_sisanews/2024/04/07/7DM4H3YQLBEYK5UPVIJRNY4SAQ/ 링크가 졷선이라 ㅈㅅ) 주는게 있기는 한데
내 기분 나빠죄로 프란체스카 비둘기 튀김 만들듯이 막 죽이는 거 아님
유기견도 죽이는게 사람을 공격한 사례가 발생시에 사고 일으킨 개들을 죽이는 거지
걍 내 기분 나빠죄 때문에 유기견들 막 죽이는 케이스는 없어
그리고 유기견 살처분 한다는 이야기는 보호소에 들어간 유기견이 일정기간 동안 새 입양처를 구하지 못할 경우인데
이건 현행 입양 시스템의 문제이지
걍 내 기분 나빠죄 때문에 막 죽이는게 아님.
그래서 유기견 보호소에서 처분날 다가오는 강아지들 어떻게든 살려볼려고 똥꼬쇼하잖아.
고양이만 특별 대접하는게 아니라
진짜 이유 없이
내 기분이 나빠
이 이유 하나로 다른 종들을 막 죽이는 경우는 ㄹㅇ 없음.
고양이가 생태계에 악영향(닫힌 생태계 말구)을 준다던가
인수 감염병의 중요 매개체로 판독이 되서
이건 100%다 확실한 판독이 끝나면 그 때 살처분이지
아무리 인간이라도 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걍 죽이고 보는 경우는 없음
아 물론 내 기분 나빠죄로 걍 죽이는 케이스가 아에 없는거 아님
이 분야의 스폐셜리스트지.




어허 내 기분 나빠죄라뇨 친환경정책입니다만
낙지도 자기들 딴에는 '친환경 정책' 열심히 했지
치클론B로
그럼 이제 안간이 죽는게 친환경이라는 극렬분자 나옴
근데 이번 이슈에서 진짜 재밌는건
캣맘이슈만 빼면 실생활에 더 해악을 끼치는건 닥치고 새쪽임
농부들한테야 선사시대부터 불구대천의 원수였고 현대에도 새똥 한번 안맞아본 차주는 없을 정도고 ㅋㅋㅋ
조류 인플루엔자. 옮겨서 닭 오리등 살처분 하게만드는 직접적인 원흉임
하긴 차타고 다니면서 새똥맞고 새들 살처분해야된다고는 생각은 안해봤지
까치랑 까마귀는 각종 과수 다 한입만 하면서 생태 낙하 지뢰 만들고
산비둘기는 나무에 둥지 틀어서 병해충 옮기고 황조롱이등 맹금류는
닭이나 오리농장 다 헤집어 놓고 죄다 몰살시켜서 피해가 엄청나지.
AI는 뭐 기본으로 깔고 가는거고.
??? : 빼지마!
자꾸 유기견 끌고 오던데 유기견은 들개로 잡체인지해서 인간을 습격하기 때문이 안락사하는거고.
그 안락사하면서 작업을 하는 수의사들이 매우 괴로워함.
근데 전염병 퍼트리고 있는것도 아니고 인간을 습격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저 사람들한테 살처분하라고 밀어넣는다고?
정작 입양 안되는 노견들이나 아픈개들
‘정상적인’ 유기견 보호소라면 어떻게든 한 마리라도 더 살려볼려고 진짜 온갖 똥꼬쇼 다하는데
어떻게든 살리려고들 하지
캣맘을 살처분 해여 된다는 씨이코같은 새키들이 제일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