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가 생각하는 연애와 결혼을 잘하는법
그러니까 저분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 포인트는
1. 이 세상에 모든 것을 다 잘하는 사람은 없어서 각자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
2. 장점과 단점은 무관하지 않고 서로간에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3. 그 사람의 ‘장점에서 오는 단점’을 수용할 줄 알아야 한다.
4. 그게 아니면 이 세상에서 전혀 실체가 없는 유니콘을 찾아 헤매기만 한다.
이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저분의 말에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장점이 있으면 그로 인해서 파생되는 단점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결혼을 하려면 장점에서 파생되는 단점은
적당히 수용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할 줄도 알아야지 결혼도 잘 할 수 있다는 거니까요.




그치만 원래 사람은 장점보단 단점이 크게 보여서 그만.
그러니깐 필요하면 가슴의 크기를 조절이 가능한 로봇을 만나면 되는거구나!
완벽으로 이해 했어!
ㄹㅇ ㅅㅅ로이드 언제나옴?
현실은 현실이고 꿈은 꿈이야
난 키가 작다는 장점이 있어
후타나리 유니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장거리 사격 특화 건담을 근접전에서도 좋길 바라면 양심이 없다
대충 그런 비유인거군
하지만 현시대 결혼적령기 사람들은 유니콘을 원하기 때문에
장점 : 다양한 분야의 상식이 풍부하고 다른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수용해서 판단합니다.
단점 : 그게 유게를 하면서 길러졌습니다.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 부족한 부분을 남이 채워주길 바라는 겁쟁이들이 상대에게 말도 안되는 스팩을 요구하다 그대로 끝나는거고
반대로 내가 맘에 드는 부분이 있으면 나머지 부분은 내가 어떻게든 해나갈 수 있다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저거하나맘 이해해도 인간관계 자체를 어느정도 넘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