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발매할 수 없었던 슈퍼마리오 게임
[슈퍼 마리오2 더 로스트 레벨]
슈마2는 1탄을 모두 클리어한 이들에게 도전을 요구하며 야심차게 내놓은 작품이었다.
그 난이도는 인간의 악의가 똘똘뭉친 작품이라는 말이 아깝지가 않은 작품으로
독버섯,
함정발판(잘못 점프뛰는순간 그대로 사망),
돌풍시스템(바람이 불면서 진행을 방해),
마이너스 포털(이전 스테이지로 보내버림)
등 대놓고 실수했어? 그럼 자1살해 하고 통로를 만들어놓은게 있을수준의 악랄한 구성을 자랑했다.
미국에 해당 로스트레벨을 테스트로 보내자 닌텐도 미국지사에서는
"고통스러운 고문을 받는 느낌이다 깰수가 없다"
라는 말과 함께 이건 도저히 출시 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
때문에 로스트레벨은 내수용으로만 출시하고
외수용은 도키도키패닉을 스킨만 갈아낀 U.S.A 버전이 출시되었다.
고양이 마리오가 어디서 영감을 받았는지 알고싶다면 해당 작품을 플레이 해보라.




크윽 고통스러운 고문을 받게 하는 게임을 시대가 아직 받아 들이지 못 해서 그만..
고양이 마리오 같은 2차 창작에서 아무리 악랄하게 해봐야 이미 공식이 죄다 먼저 시전해놓은 미친 케이스...
슈퍼마리오 USA는 무뽑아 던지던데
그게 원래는 다른 게임 기믹이었다고 하네
추후 로스트 레벨즈라는 이름으로 나오기는 했다
오리지널 생각하고 1-1에서 ?블록 5개중 가운데 치면 독버섯 나오는 미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