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2003년에 고양이 살처분을 한 이유
다름아닌 2003년에 유행하던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즉 SARS가 고양이를 통해 퍼지지 않을까?라는 패닉에서 실행된 살처분이였다. 그러다가 나중에야 고양이가 이 전염병을 퍼트리지 않는다는고 판단되었기에 살처분 정책을 중단했다.
1. 즉 전의 TNR이 효과가 없어서 살처분을 시도했다? - 틀림. SARS에 대한 공포심에 그냥 마구잡이로 죽임.
2. 살처분이 효과가 없어서 TNR로 돌아갔다? 정확히는 SARS가 고양이를 통해 전염된다는 공포가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되서. 효율성과는 무관함.
3. 그렇다고 TNR이 효과가 없나? - 지금까지 잘 써먹고 있음.




살처분 특) 존나비쌈
울나라도 구제역 괴담때매 살처분했던때에 걍 땅에 뭍으면 썩는데 가성비 좋은거아님? 소리하던애들이
살처분 예산 듣고 뒷돈챙기는거라고 음모론 존나 만들어댔지 ㅋㅋㅋㅋㅋ
살처분은 진짜 빡대가리 아이디어기는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