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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무례한 거 맞다고 말로 해줘야 알겠니?
이걸 질문글로 무례한거 맞지? 한거부터 소설아니냐 ㅋㅋㅋㅋ
누가봐도 무례하다고
소설이겠지 ?
자기 엄마가 '내가 무례한거 모르겠는데?' 이런식으로 나와서 보여줄려고 쓴 걸지도...
여자애도 참 답답하다 싶음.
실수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파토내려 하잖아
이건 실수가 아니라 고의라고 하는거임
존나 맘에 안들었나보네
걍 주작아님?
주작글 지겹쓰
소설이겠지만...
저게 사리분별 안될 정도면
여자쪽도 더 볼건 없겠다
저게 무례한게 아니려면
상견례마다 서로에게 물싸다구를 치는 것이 일반적인 세계관이어야 됨
최근에 폭싹 속았수다를 인상깊게 봤나보네.
딸 혼사를 적극적으로 막는데 무례는 둘째치더라도.
저게 주작인 이유는 예비였던 시댁에서 싸대기를 안 때린거다
저정도면 어머님이 부모가 안계셨던거 아닌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