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해보니까 난 천성이 착해서 독재자는 못되는듯
트로피코 4였나 5였나 할때.
일부러 선거철에 증세했음.
그럼 나 안뽑을 애들이 알아서 봉기 이르키는데. 거기에 직업군인 투입해두면
나 안뽑을 애들은 알아서 다 총맞고 죽고. 나 지지하는 콘트리트층만 남게되어 선거 이김.
보통 독재자라면 그 증세로 거두어들인 돈을 스위스 계좌로 넣겠지만.
난 그만큼 나에게 충성한 군인들에게 그 돈을 풀어서 확실하게 보답했었던거 보면.
내가 받은건 확실히 보답하는 의리 때문에 독재자 천성은 아닌듯.
일부러 선거철에 증세했음.
그럼 나 안뽑을 애들이 알아서 봉기 이르키는데. 거기에 직업군인 투입해두면
나 안뽑을 애들은 알아서 다 총맞고 죽고. 나 지지하는 콘트리트층만 남게되어 선거 이김.
보통 독재자라면 그 증세로 거두어들인 돈을 스위스 계좌로 넣겠지만.
난 그만큼 나에게 충성한 군인들에게 그 돈을 풀어서 확실하게 보답했었던거 보면.
내가 받은건 확실히 보답하는 의리 때문에 독재자 천성은 아닌듯.



뼛속까지 군벌이군
??? 오히려 독재자 재능있는데??
너 독재자 계속해
탭을 유머로 바꿔
롸저
뭐야? 사실 재정을 건전하게 하려고 했던 선군이었던거 아냐?
선거철에 증세라니.... 나라면 이 사람을 뽑음
징병제 폐지하고 모병제로만 가서
오직 교육받은 사람만 군인 할수 있게하고, 학교는 인구에 비해 적게 짓었음.
그래서 운좋게 학교 들어가서 군인되면 그 집안은 개천에서 용나니까 가족 전체가 날 지지하도록.
국적 불문 나라 불문 체재 불문, 자기 뽑아주면 감세 얘기하지
돈 더 받겠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정치인은 어느나라에도 없거든
공산주의건 민주주의건, 나면 진짜 너 뽑음
난 초반에 독립하려고 전쟁하는 거 보니 사리사욕 챙기고 싶은 생각이 안 들더라. 식민지 시기를 겪어본 나라 출신인지라 내가 여기서 욕심부리면 매국노 되는 거 같고.
트로피코는 독재겜이 아니라 장기집권 게임이지
이새끼 반도를 다스릴 군벌의 자질이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