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솔직히 영화판 파이어볼트 디자인 볼 때마다 생각하는 것
원작의 파이어볼트 생김새 설명:
-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게 연마한 유선형의 정교한 물푸레나무 손잡이
- 하나하나 선별해 손질한 빗자루 꼬리의 자작나무 잔가지들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공기역학적으로 완벽하게 배열되어 있음
그리고 영화판의 파이어볼트 디자인:
솔직히 '유선형의 손잡이'라는 설명에는 본래 모습도 그닥 맞지는 않고
다시 보면 해리의 호랑가시나무 지팡이와 유사성을 강조하려는 것 같기도 하지만
저 마당 쓸다 다 닳아버린 듯한 뒷부분 디자인은 좀 아니지 않냐 이놈들아ㅋㅋㅋ
개인적으로 생긴 것만 따지면 2편에 나온 님부스 2001 디자인이
더 예쁘기도 하고 '파이어볼트'라는 아이템에 맞는 모습이라고 생각함






저 뒤에 바닥 쓰는 비부분은 떼면 못날아다니는건가
쓰다 버린 빗자루
안장 없나
세계관 내에서 '아 씨 더럽게 불편하네'해서 투명 안장 마법이 개발되어서 특허까지 받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