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관객들 가르치려 하다가 존망했다는 드퀘영화의 진실.jpg
루리웹 등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드퀘 영화 내용이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어른이 되고 게임 그만하라는 내용이어서 욕을 오지게 먹고 흥행에 참패했다는 루머가 퍼져 있다.
하지만 이 루머는 실제 영화의 주제와 반대되는 선동에 가깝다. 영화의 진짜 주제는 게임하며 보냈던 시간도 또 다른 현실이었다는 것이며, 모든 시간이 소중한 추억이었다는 걸 되새기며 영화가 끝난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들으면 의문이 드는데, 그렇다면 왜 그렇게 욕을 먹고 흥행이 망했을까?
왜냐면 난 드퀘 주인공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보고 싶었지
드퀘 vr겜하는 영화를 보고싶었던 게 아니거든 감독 시발련아!!!








난 이미 욕하는 내용들을 알고 봐서 그런지, 욕 먹을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었고,
주인공 말대로 영화 주제가 오덕을 욕하는 게 아니라 오덕들 마음을 헤아려 준건데..
저건 진짜 ㅅㅂ꿈 엔딩이랑 같은거라
난 너무 재밌게봤음
넷플릭스에 있으니까 함 봐라. 재밌어.
나의 여행 나오는 부분은 감동임
진짜 엔딩 전까진 연출도 영상미도 좋았음.
근데 상영시간 끝나가는데 스토리 진행이 안되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싸했는데 세상이 멈추고 하얀놈 나타나더니, 사실 넌 드퀘 주인공이 아니라 드퀘를 하는 플레이어라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