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게임 하나 못만든 게임 개발사"
타입문 스튜디오 With BB는 기존 타입문에서 아예 게임 개발만 전문으로 하기 위해 니노 카즈야를 비롯한 스퀘어 에닉스 출신 개발자들이 모여 나온 신규 개발사다. 이 회사의 창립 년도는 2019년이고 런칭작이 Fate/Extra Record라는 페엑의 리메이크 게임인데 이번 2026년 8월 31일 느닷없이 메인 개발사에서 제명당하고 유통사까지 싹 바뀌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이게 얼마나 심각한거면 스튜디오 대표이자 총괄 디렉터가 나스 사단에서 제명당한건데 그 사람 안자르기로 유명한 나스 사단에서 뭘하면 잘리냐며 경악중이다. 그리고 이 회사는 니노 카즈야의 개발 사단에서 모셔온 사람이 주축이라 사실상 폐업아니냐는 관망도 많다.







근데 또 이번에 보니까 어떻게든 내긴 한다는거 같더만
뭐 범죄적인 것에 연루가 되었나
그 똥겜도 일단 내고보는 반다이가
예약까지 들어간걸 포기하고 전액환불을 해줬으며
아에 퍼블리싱에서 손 때고, 주 제작사 명의가 바뀌는
이런 역대급 대참사가 일어나려면 내부에서 뭔 일이 일어나고 있을걸까
그렇게 들으니깐 솔깃하네 진짜 뭔일이 있었던거지
저 기간 동안 월루하면서 태업했나 뭔일이길래 저럴까
그렇게 거창한거 아니고 그냥 안에서 대판 싸웠나보지 뭐
태업이지 7년인데 ㅋㅋㅋ 발표면 그 전부터 만들었을테니 말이 7년이지 더걸렸겠지 씌이펄
축출 당한 사람 주축으로 정말 말도 안 되는 내용을 점철을 해뒀다던가...
월루로 쉬었음 게임사가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