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뒷사정이 궁금한 타입문 게임 . jpg
녹음만 하면 된다던 게임이 갑자기 말 바꾸기
수차례 발매 연기
퍼블리싱 해주기로 했던 반다이에서 "어 시발 이거 안되겠다" 판단한건지 아에 발매 취소
안에서 소규모 오리지널 프로젝트 진행하던 사람이 개발 도중 그만둠
앵간해선 타입문 핵심 인력들은 자기들 사람이 된 사람을 끝까지 품고 가는데, 그 타입문 친목팸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프로듀서
사실상 스튜디오 BB 체제 박살
애니플렉스가 직접 퍼블리싱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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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체제가 아에 변경됨
Fate/EXTRA Record
진짜 무슨 일이 있는걸까?
앵간한 쿠소게도 그냥 출시하는 반다이가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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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간한 병1신도 자기 사람이면 끝까지 안고 가는 타입문이 PD를 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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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선지 직원들이 탈주
도대체 무슨 일이 난걸까?












나스가 스토리 바꾼다고 고집부렸는데 그거 안받아줬겠지
타입문이 좋게 말해도 나쁘게 말해도 동인감성이라 나스 권한이 지나치게 셈
그런데 그게 알파이자 오메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