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 생애 관련 비판으로 상당히 억울한거
마르크스가 부모 유산으로 먹고 살며
친구인 앵겔스에게 돈이나 받고 꿀 빨며 연구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과장된 면이 크다
부모에게 받은 유산 대다수를 신문사 창설 후
언론 자유, 빈곤 문제, 노동자 문제를 다루다가

독일에서 불순분자로 찍혀서 신문사는 강제 폐간 당해 전재산 다 날려먹고
10년 가까이 유럽 이곳저곳 떠돌아다니며 살다
독일에서 추방 된 후
영국에 정착 해서 엥겔스 도움을 받긴 받았어도
부모 돈으로 편하게 놀고 먹으며 연구하던 사람이라 욕 하는건
상당히 억울한 평가
물론 엥겔스가 아내나 다름 없는 사람을 잃은 상황에서 돈 달라고 닥달하거나
가정부 임신시켜놓고 나몰라라 한건 씹놈 무빙 이긴 해도
마르크스가 꿀 빨며 연구만 하고 산 사람은 절때 아님







아니 그건 씹놈이 맞잖...
이게 쉴드인가 쉴드로 패는것인가
+@ 마르크스 이론 다수가 책도 있지만
앵갤스와 나눈 편지에서 나온것도 많아서
지금으로 치면 개인 카톡 같은거 전부 파묘되어서 연구자료로 쓰인 탓에
인성 이슈로 욕할게 더 많아짐
개인적 인생만 보면 놈팽이에 쌍놈이 맞긴할꺼임
돈도 못주던 상황에서 가정부가 끝까지 따라온거라던가
아무리 가난하고 힘든 상황에서 지 자식 끝까지 챙긴거 보면
성격 쥐랄맞은 쌍놈은 맞아도 놈팽이는 아니라고 봄
생활비는 전적으로 엥겔스 빨대였던거 아녔어?
잘못 알고 있었나
가정부가 사실혼 관계였나
본인이 기자로 뛰고 나중에 받은 유산으로 신문사 차릴때까진 돈이 있었는데
독일에서 추방 당해 알거지 된 후
영국 가서 엥겔스 빨때 꽂은거
눈이 맛이갔어... 마크로스 생애로 봤네
이상하다 분명 마크로스 였는데
마르크스가 세운 출판사는 주식회사 형태였음 ㅇㅇ
재미있는건 애덤 스미스는 주식회사를 혐오했다는거
자기 사상에 반대되는 삶을 살던 위선자는 아닌데
엥겔스 입장에서 씹놈은 맞음
체면도 모르는 십... 십색히?
아주 쌍놈까진 아닌데
일단 엥겔스는 톰스톤 파일 드라이버를 꽂을 자격은 충분하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