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가 그냥 미수선으로 처리를 하고 돈으로 받았는데...
계속 캐 묻더라구요...얼마를 받았는지 뭐 주절 주절 하면서...
그때 느낌이 쎄한게 한턱 내라고 계속 뭔가 말을 유도하는 느낌이 들어 저도 돌려서 얘기했거든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대표님이 꽁돈 생겼다 생각하는지 술사라고 하네요.
뭐...차량 감가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런 신박한 생각을 하셔서....
그리고 내가 아..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했는데 하시는 소리가...
"많이 먹어야지~!" 딱 이렇게 대답하시네요...
암튼 사고로 술사게 됐습니다.
이런 사람의 심리가 뭘까요...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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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ㅋㅋ 심각하다... 난 저런 거지같은 사장은 안되야지...
2인 기업에 대표인가? 추접스럽게 위로의 술을 사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