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쿱쿱이젠 | 12:53 | 조회 0
요르 사과 좋아하는건 처음 알았네
이젠 의식없는 자기합리화단계에 갔어 ㅋㅋㅋㅋㅋ
이미 둘이 섹1스 했을 것
섹.스했으면 진작에 아냐 동생이 3명 생겨겠다.
원만한 부부라는 걸 보이기 위해선 부부관계도 해야지 그럼
아냐. 외동. 위기.
으아아 로띠!!! 감히 내 누나를!!!!!
"이건 NTR이야!!!!"
황혼은 죽었다 이제 남은건 본인이 스파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가정적인 아빠 로띠뿐이다
사실 요르의 전투력을 보고도 한 치의 의심조차 하지 않는 것에서 이미 콩깍지 쓰인 상황임
본인만 인정 안 할 뿐ㅋㅋㅋ
로이드를 죽이기로 결심한 요르
황혼: (보여주기식 좋은 가장이지 뭐...)
현실은 저것조차 못하는 가장들이 많다 못해 굴러다님.
사유는 나중에가져다 붙이는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