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사람 없어" 난리인데..."일할 곳 없어" 청년 月70만명 '쉬었음'
GPT 요약
청년 68만명이 ‘쉬었음’ 상태인 반면 산업현장에는 46만명 넘는 인력이 부족하다. 특히 부족 인력의 90%가 300인 미만 사업체에 몰려 있어, 청년은 원하는 일자리를 못 찾고 중소기업은 사람을 못 구하는 ‘일자리 미스매치’가 심화하고 있다.
청년들이 중소기업을 기피하는 이유는 낮은 임금, 부족한 복지, 장시간 노동, 경직된 조직문화 등이다. 이 때문에 기업은 생산 차질, 납기 지연, 외주비와 채용비 증가 같은 공석비용을 떠안고 있으며, 전체 산업의 공석비용은 연간 약 62조원으로 추산된다.
기업들은 외국인력과 AI·로봇 자동화로 대응하고 있지만 근본 해법은 아니다. 결국 중소기업이 임금과 근무환경,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정부가 직업훈련과 일경험을 통해 청년의 역량을 기업 수요와 연결해야 한다.




노동환경이 좋으면 저절로 사람이 모일껀데. 노동환경 지랄맞으면 임금이라도 높던가. 둘다 뭣같으니 안가는거겠지
심심치않게 병걸리거나 다치거나 죽는업종, 야근시키고 야근비 안주는 회사 ,출근 일찍시키는데 돈으로는 안주는게 관행인 회사, 정규직 안뽑고 계약직만 뽑는회사 등등등 ㅈ소 기본요소 제외시키고는 일자리 몇개나 있냐
진짜 쉬었음청년들이 저런 곳 지원 안해봤다고 기사 쓰는건가
사람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 ㅋㅋ
대기업 하청 다닐때도 원청이 5 6천 주면 다 떼먹고 3천도 안줬고
일 시키는 것도 네 명이 해야 할걸 세 명 시키다가 여기서 한 명 더 줄이려고 각 보고 있어서 그때 다 때려쳤는데
잘해주는 중소 기업은 이미 지원자 바글바글함 ㅋㅋ
대충 일구하는 사이트만 가봐도 내규에 따름, 협의후 결정에 막상 가보면 최저시급에 면접비 이런건 있으면 다행이고 ㅋㅋㅋ
일자리 질이 낮은 것 + 아직 살 만 하니까 그런 거지 뭐.
죽기 직전이면 뭐든 하겠지
돈을 좀 덜주더라도 근로 환경이 좋아야 되는데
회사는 똑같이 40시간 근무를 시키더라도 20시간 2명인거랑 40시간 한명인게 최종 소비 비용이 2명인게 더 커서 어떻게든 사람을 갈려고 해서 그런거라고 봄.
니들이 안 뽑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