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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소통하고자할때 소통안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의 이자가 붙는단걸 생각안함
ㅠㅠ
그냥 내버려두면 다행이지. 온갖 학대에 하고싶은건 다 못하게 막아놓고 나중엔 '다 더를 위해서 그런거였다' ㅋㅋㅋㅋ
통금 걸어두고 못나가게 하더니 시집 안가냐고 한다는 엄마 썰
지게 ON
위기감을 느끼기라도 하면 그나마 낫지.
저런 부모들의 특징이 기본적으로 내로남불임
그래도 대화라도 할려는 의지는 잇다는거에서 가산점 드리겟읍니다
ㄹㅇ임 썰만들어도 고려장 마려운 인간 부스러기들이 한가득인데
ㅎㅎㅎ 내 얘긴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우리 아버진 회사에서 불평을 했더라. 자식들이 , 당신 퇴근하고 집 가면 빼꼽히 인사만 하고 방에 들어간다고.
대화하려고 말걸면 대꾸라도 해주고 그런말을 하지 참.
보통 저렇게 시작된 대화는 야단 한탄 명령 등등으로 이어짐
애초에 위기감을 느끼면안되는거 아닌가. 부모가 기운빠지든 자식이 기운이 강해지든 아이는 자기인생 살아야지
대충 엄마가 딸내미 연예를 평생 방해해놓고 30대 즁후반 진입하자마자 넌 남자 안만나냐며 보채는 짤
더 환장하는 건 저걸 어릴 때 로테이션으로 하는 거임. 돌아버릴 갓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