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유비가 ㅁㅊㄴ인 이유
공손찬 - 유비 품기, 할수 있다 나라면!!
>> 세력 망하고 조자룡도 뜯김
원소 - 유비 품기, 할수 있다 나라면!!
>> 관도대전 중에 형찾는 관우한테 안량문추 따이고 유비는 런침
조조 - 유비 품기, 할수 있다 나라면!!
>> 밑에 두자마자 좌장군 유황숙 칭호까지 얻어다줬는데
동승의 조조 암살 결사 리스트에 유비 이름이 있네?
유표 - 유비 품기, 할수 있다 나라면!!
>> 채모는 유비가 역병인걸 알고 죽이려 했지만 적로 슈퍼플레이로 생존
유비는 존버하다 유표가 죽은 후 아들 유기를 트로피로 알차게 써먹음
온갖 호걸들이 가져보려고 했지만
사이즈 파악에 실패함




누구든지 눈을 빼앗기는 완벽하고 궁극적인 최애의 유비
클리셰답게 멘헤라 와서 이릉파이어로 끝나는거까지가 완성임
손찬이형이랑 도겸한테 유주기병 단양병 수천명 받고
조조한테는 원술토벌부대 받아먹곤 병사 전부 먹튀하고 아무이유도 없이 서주자사인 차주도 쳐죽여버리고 배신까지ㄷㄷ;;
역적들에게 삥뜯은거니 배신이 아니라 충정이죠
조운은 공손찬이 안써먹고 결국 원소한테 망해서 그 이후에 유비한테 간거임
유종이 조조한테 항복해버려서 유비 아니었음 유기는 트로피고 뭐고 그냥 망했음 유비가 손권하고 손잡고 적벽대전에서 승리했으니 그나마 강하에서 형주자사 자리라고 지킨거고
삼탈워로 삼국지 인물들 재평가 ㅋㅋㅋㅋ
유비가 가진 정치력이 말도 안되게 강한데
유비 본인도 남 밑에서 오래 있을 인물 역시 아니었으니.
그나마 원소 밑에서는 조조 후방인 예주를 열심히 들쑤셔 줬고 유표 밑에서도 조조를 막는 일선 방패벽 역할을 유표 죽을때 까지 잘 해줬지만...